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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뉴스

신림역 칼부림 사건 범인 신상 공개 논란

by 진또비 2023. 7. 2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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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년 7월 21일 오후 2시경 신림역 4번 출구 먹자골목 인근에서 30대 한국국적 남성 조 모 씨로 인해 4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.

 

조 모 씨의 프로필이 각종 커뮤니티에 공개가 되었다.
네티즌들의 대부분은 조선족 아니냐 중국인 아니냐 말이 많았지만, 한국인으로 밝혀졌다.

2023년 5월부터 이 남자는 신림역 길거리를 걸을 때 칼을 들고 다녔다고 한다. 네이트판 및 트위터에선 대부분이 이러한 사건이 언젠간 일어날 것 이었다면 짐작하고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다.

 

다수의 국민들은 범인의 신상을 공개해야한다며 분노를 표현하기도 하였다.

 

왜 일어났는가?

조 모 씨는 "내가 잘못한 건 맞는데 열심히 살아도 안되더라고 X 같아서 죽였다"라고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고 전해졌습니다.

 

어떻게?

범인으로 지목된 조 모 씨가 15cm에 달하는 흉기로 먹자골목 인근을 횡보하며 일면식도 없는 행인 4명을 상해 입힌 것으로 확인된다. 피해자 중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을 거뒀으며, 3명은 중상을 입힌 것으로 전해졌다. 부상자 중 한 명은 위중한 상태로 확인됐다.

 

최근 들어 재난도 많고 범죄도 자꾸 일어나 많은 우려 가운데 이러한 범죄사건은 또 한 번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리게 됩니다. 재난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지만, 범죄는 인간의 행동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재난은 피해를 입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회복이 가능하지만, 범죄는 피해가 회복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. 유가족들에겐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될 것입니다. 더 이상 이러한 사건 사고가 일어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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